
LIFE BETWEEN THE EAVES아무것도 서두르지 않는,
아무것도 서두르지 않는,
한옥에서의 하루.
15:00 — 21:00 · 공용 다실말보다 먼저,
말보다 먼저,
차 한 잔.
체크인을 마치고 마루에 앉으면
따뜻한 차와 함께 여행의 긴장도 풀립니다.
차와 다기는 자유롭게 이용하세요.



08:00 — 09:30 · 다실잘 쉰 아침에는,
잘 쉰 아침에는,
정갈한 한 상.
따뜻한 밥과 국, 작은 찬 몇 가지.
떠나기 전 마지막 식사까지
편안하게 머물렀으면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