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당을 향해 열린 다실
LIFE BETWEEN THE EAVES

아무것도 서두르지 않는,
한옥에서의 하루.

차 한 잔온욕아침 식사
15:00 — 21:00 · 공용 다실

말보다 먼저,
차 한 잔.

체크인을 마치고 마루에 앉으면
따뜻한 차와 함께 여행의 긴장도 풀립니다.
차와 다기는 자유롭게 이용하세요.

숙박객 이용 포함 · 셀프 티 서비스
아침 빛이 비치는 소월재 마당
달채의 전용 온욕 공간
PRIVATE BATH · 달채 전용

물소리가 채우는
조용한 저녁.

따뜻한 물과 작은 정원만 남겨두세요.
온욕은 달채 객실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달채 살펴보기
흰 도자기에 담은 소박한 한식 아침상
08:00 — 09:30 · 다실

잘 쉰 아침에는,
정갈한 한 상.

따뜻한 밥과 국, 작은 찬 몇 가지.
떠나기 전 마지막 식사까지
편안하게 머물렀으면 합니다.

기준 2인 조식 포함 · 메뉴는 시연 예시
STAY A LITTLE LONGER

좋은 쉼에는,
조금의 여유가 필요하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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