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 너머로 보이는 소월재 한옥 마당의 저녁같은 마당에 아침 햇빛이 들어오는 풍경
A SMALL HANOK RETREAT

마당에 달이 들면,
하루도 쉬어갑니다.

나무의 온기, 기와 아래의 고요. 소월재.

세 개의 방, 하나의 마당.
천천히 둘러보기 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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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QUIET SIDE OF YOUR DAY

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,
세상의 속도가 달라집니다.

신발을 벗고 마루에 앉아보세요.
차가 식는 동안 나무 그림자가 길어지고,
대화가 멎은 자리에도 마당은 조용히 남습니다.

소월재에서 보내는 시간 ↗
THREE ROOMS, THREE VIEWS

저마다의 창, 저마다의 쉼.

객실 안내 ↗
열린 다실 문 너머 마당과 두 잔의 차
TEA & STILLNESS

대단한 일 없이도
충분한 오후.

다실에 차 한 잔을 준비해두었습니다.
창밖을 오래 바라보는 일도,
여기서는 괜찮은 하루의 계획입니다.

다실에서의 시간 ↗
THE PLEASURE OF STAYING

머무는 기쁨은 작은 데 있습니다.

STAY A LITTLE LONGER

좋은 쉼에는,
조금의 여유가 필요하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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