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A SMALL HANOK RETREAT마당에 달이 들면,
마당에 달이 들면,
하루도 쉬어갑니다.
나무의 온기, 기와 아래의 고요. 소월재.
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,
세상의 속도가 달라집니다.
신발을 벗고 마루에 앉아보세요.
차가 식는 동안 나무 그림자가 길어지고,
대화가 멎은 자리에도 마당은 조용히 남습니다.
THREE ROOMS, THREE VIEWS
객실 안내 ↗저마다의 창, 저마다의 쉼.

THE PLEASURE OF STAYING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