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A DAY AT GYEOTBADA여기서는,
여기서는,
하루가 집 안에 머뭅니다.
읽고, 차리고, 몸을 담그고.
아무것도 서두르지 않는 하루.

15:00 · 체크인
문을 열고, 여행 가방을 내려놓고.
솔숲 옆 돌길 끝에서 집이 시작됩니다. 짐을 풀고 거실 창가에 앉아 오늘의 바다부터 만나보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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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고, 차리고, 몸을 담그고.
아무것도 서두르지 않는 하루.

솔숲 옆 돌길 끝에서 집이 시작됩니다. 짐을 풀고 거실 창가에 앉아 오늘의 바다부터 만나보세요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