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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를 보며 책을 읽는 창가의 오후
A DAY AT GYEOTBADA

여기서는,
하루가 집 안에 머뭅니다.

읽고, 차리고, 몸을 담그고.
아무것도 서두르지 않는 하루.

체크인의 곁바다 이용 장면
15:00 · 체크인

문을 열고, 여행 가방을 내려놓고.

솔숲 옆 돌길 끝에서 집이 시작됩니다. 짐을 풀고 거실 창가에 앉아 오늘의 바다부터 만나보세요.

직접 준비한 두 사람의 저녁 식탁
함께 차려 먹는 저녁. 식사·음료 직접 준비.
창가 식탁에서 시작하는 아침
체크아웃 11시, 그 전까지 느긋한 아침.
YOUR NEXT STAY

이번에는, 바다 곁으로.

날짜와 요금 확인
하루 한 팀, 곁바다날짜와 요금 확인 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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